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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토단어와 그 범위에 대하여
LEE Jungkee  (Homepage) 2013-07-01 22:45:31, Hit : 255, Rec. : 32

BRO
에토단어와 그 범위에 대하여

에스페란토 학술원의 공식기초어근(BRO)의 소개의 처음은 다음의 칼로차이의 글로 시작합니다.

“Devas ekzisti limita vortprovizo, la trunko de la lingvo. Ĉiu, kiu volas uzi la lingvon nur por ĉiutagaj bezonoj, devas koni ĉi tiun lingvo-trunkon, sed ne bezonas nepre koni pli multe. Ĉiu, kiu volas esti certa pri tio, ke oni lin komprenos, devas uzi nur ĉi tiun trunkan vortprovizon, alie li riskas miskomprenon. Sekve, ĉiuj lernolibroj devas enhavi ĉi tiun vortprovizon, sed nenion pli."

"반드시 존재해야합니다 한정된 단어범위가, 언어의 몸통으로서. 매일의 필요에 의한 소통의 목적으로 언어를 사용하기 원하는 이들은 이 언어몸통을 반드시 알아야 하며, 그보다 더 많이 알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이해할 것에 대해 확실하고 싶은 이는 반드시 이 범위내에서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오해를 감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모든 학습서는 아 단어범위내에서 적혀야하며 그것을 넘어서지 말아야 합니다. "

에스페란토 공식단어목록은 제1서에 918개가 함께 발표된 후, 1905년 "에스페란토 기초"(16개 문법, 단어사전, 연습문의 3부분으로 구성)에서 굳혀져 있으며, 단어는 새로운 것이 공식적으로 추가는 되며 기존의 것이 제거되지는 않습니다.

1974년에 학술원은 이 에스페란토의 공식단어목록을 BRO 란 이름으로 제공하며, 각 단어들을 에스페란토 문헌들에 사용된 빈도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총 9개의 등급묶음으로 나누었습니다. (현재 총 253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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