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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학교 52092447 박은진입니다. [금요일 5.6교시]
박은진  (Homepage) 2009-12-14 00:09:49, Hit : 1,042, Rec.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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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uton, Instruisto.

Park Eun-jin

mia nomo estas Park Eun-jin(朴恩珍) kiu estas donacita de miaj depatroj. sed mi malscias, kiel mi  vivas laŭ de noma signifo. tamen, mi atingas laŭ de noma signifo.

20'

며칠 전 저는 진정으로 스무 살이 되었습니다. 스무 살, 스무 살, 교복을 벗어던지면 무언가 다 가벼워지고 홀가분해질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꿈에 대한 갈증과 불확실한 선택의 결과에 앞으로 나아가는 걸음 자꾸만 더뎌집니다.

Amo

amo estas serioza lobro. sed, mi volas multe amon kiun estas bella. ^_^ kaj mi konvinkas tion kiun, ĉarma li venas preter mi.
espero

Espero

mi havas espero. nu, apokalipsas. ĉar, espero estas eble kiu nur sonĝo.

Fabeloliteraturisto

mia espero estas esti fabeloliteraturisto. mi estas skribantas verson. mi lernas konoton kaj bilon tra verso. sekve de tio, mia celtabulo estas esti mondfama fabeloliteraturisto. iom poste, mi finas nrepe.


Nigrofotografo

mia espero estas esti fotografisto. mondo analogas kion rigrdas tra foto. sekve de tio, mi volas laboroj kies dialogas tra lingvo, tra fotografo. kuankam, nigrofotografo havas nur nigro, nigrofotografo ankaŭ  havas sensto de origino. pro, mi analogatos mienon, kiu nigrofotogafo havas.

Esperanto

tra esperanto, mi havas la cela kaŭzo. 1. mi lernos esperanton pli kaj pli diligente. 2. mi volos laboron kiun traduko. 3. nepra, mi veturos mondon tra esperanton. kaj informos koreon.


Park Eun-jin

제 이름은 박은진입니다. 은혜롭고 지혜롭게 자라라는 부모님의 소망입니다. 은혜롭고 지혜
롭게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나, 제 자신을 사랑하며 남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0'

며칠 전 저는 진정으로 스무 살이 되었습니다. 스무 살, 스무 살, 교복을 벗어던지면 무언가 다 가벼워지고 홀가분해질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꿈에 대한 갈증과 불확실한 선택의 결과에 앞으로 나아가는 걸음 자꾸만 더뎌집니다.

Amo

사랑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꼭 한 번쯤은 정말 아름다운 사랑을 해보고 싶습니다. 예전에 본 타롯점처럼 멀지 않은 미래에 멋진 기사님이 기다리고 있다고 믿습니다. ^_^

Espero

제게는 꿈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꿈이 자고 나면 잊어버리는, 정말 꿈이 되어버릴까 두렵습니다. 꿈에 대한 막연한 희망 때문에 점점 현실에 만족 못하고 충실하지 못하는 것 같아 제 자신에게도 미안해집니다.

Fabeloliteraturisto

제 꿈은 동화작가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글 쓰는 것을 배우고 있는데, '시'를 써 왔습니다. 시의 농도 짙은 이미지와 함축적인 언어들을 동화로 옮겨와 종이를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작가가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언젠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점의 스테디셀러 부분에 제 이름 석자가 쓰인 책을 볼 날이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Nigrofotografo

저의 또 다른 꿈은 사진작가가 되는 것입니다. 앵글을 통해 바라본 세상은 시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세상에서, 제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이미지를 퍼즐 한 조각으로 떼어 오는 것. 제가 말 하고 싶은 이야기를 언어를 통해, 필름을 통해 바라보는 이들과 나누는 이 일들을 정말 하고 싶습니다.
저는 흑백사진을 좋아합니다. 흑백사진은 분명, 흑백임이 확실한데, 그 흑백 안에서도 색이 있었습니다. 명암에 따라서 흰 색부터 진한 검은 색까지. 비록, 한 가지 톤의 색이었지만 그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아니, 흑백이 더 훌륭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물이 가진 본연의 색을 다 흡수했지만, 본연의 느낌까지 앗아가 버리지는 않는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Esperanto

이번 학기에 에스페란토를 처음 접하게 되면서 세 가지 목표가 생겼습니다. 에스페란토를 더 깊이 배워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을 만큼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런 에스페란토 실력으로 제 글을 비롯한 한국의 많은 문학작품을 에스페란토로 번역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한국인만이 느낄 수 있는 언어의 깊이를 에스페란토로 옮기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에스페란토 기를 꽂고 세계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에스페란토를 통해 한국을 더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나름 노력을 많이 했지만, 손대지 못한 부분도 있고, 한국어에서 에스페란토로 작문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로 옮겨온 것들도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또 하나의 언어를 만들어낸 것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역시, 어느 것이든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에스페란토를 배움에 정진하여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모두 에스페란토로 옮김에 어려움이 없고 싶다는 욕심이 듭니다. 한 학기 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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