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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스트리트 저널의 에스페란토 기고문 번역입니다.
LEE Jungkee  (Homepage) 2015-01-09 10:41:29, Hit : 2,579, Rec. : 582

신현규   2015-01-01 12:39:56  40

파스포르타 세르보 (무료 에스페란토 숙박 안내 봉사 제도) 에 대한 글과 방송입니다.

[라디오]

고든: 우리는 뉴욕의 월스트리트 저널 기자인 찰리 웰즈(Charlie Wells)와 함께 대화를 나눕니다. 찰리 웰즈는 성장하는 서비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텐데요, 여행자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에스페란토를 사용하는 여행자에게요. 어디에서 시작할까요, 찰리?

찰리: 좋습니다, 고든. 에스페란토가 무엇인지 모르는 청취자를 고려해서 설명을 먼저 하는 건 어떨까요? 에스페란토는 19세기 말에 L. L. 자멘호프라는 이름의 남자가 만든 인공언어입니다. 자멘호프는 모든 사람이 사용할 언어를 그가 발명할 수 있다면 이것이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믿었습니다. 굉장한 생각이었어요. 그러니까, 자멘호프는 여러 해 동안 열성적인 사용가능자 공동체가 나타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이 기사에서 다루는 것은 앞서 말씀하셨던 매력적인 서비스인데요, 파스포르타 세르보라고 합니다. (방금 한 발음에 대해) 이건 여러 에스페란토 화자에게서 배운 발음인데요 지금 이 방송을 듣고 있다면 제 부족한 발음에 웃을 겁니다. 파스포르타 세르보는 영어로 여권 서비스(Passport Service)인데요, 이 언어 사용자에게 무료라는 차이점만 빼면 에어비앤비(Airbnb: 숙소 대여 서비스) 같은 겁니다.

고든: 와! (그렇죠?) 그래서, 지금까지 돌아가고 있나요?

찰리: 여기에 보여드릴 게 있는데요, 이 서비스는 책과 웹사이트 두 개로 있어서 제가 스튜디오에 책을 가져왔습니다. 조그맣고 아이폰6 플러스 크기에 표지는 노랗고 최근판은 2011년인데 내년에 새로운 게 나오고 웹사이트에도 있습니다. 이건 기본적으로 에스페란토 사용자를 무료로 묵게 할 뜻이 있는 사용자의 주소, 이름, 전화번호의 목록입니다. 목록에 있는 사람의 1087개의 주소가 있는 90개의 국가이고 만약 당신이 에스페란토 사용자일 때 해야 할 일은 (목록에서) 누군가를 찾아서 파리에 가고 싶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파리에 주소가 많이 있네요. 전화를 하거나 이메일을 보내서 ‘저기요, 거기에 3일 동안 있을 건데요.’라고 말하면 됩니다. 물론 에스페란토로 이야기해야겠지요. 그리고 그들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고든: 안전에 대한 여러 궁금점이 생기네요. 그럼, 모든 사람이 어쨌든 자격 심사를 받는 겁니까?

찰리: 그래야 하는 건 아닙니다. 이 기사를 작성하려고 수십 명의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서 이 두 가지(*안전과 심사)를 물었는데요, 그 사람들 말에 따르면 심사를 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상대가 에스페란토를 쓰는가 여부를 아는 것이라고 하네요.

고든: 그런데 오늘날 에스페란토를 사용하는 사람은 이게 19세기 말에 발명된 거라면 물려 받은 겁니까? 아님 자기 의지로 배운, 그런 겁니까?

찰리: 예, 환상적인 일이죠. 19세기 말에 언어가 발명되고 몇 명이 사용하는지에 대해 몇 가지 다른 추정이 있었고, 어떤 사람은 이 언어가 10만 명 정도로 많지 않은 사용자가 있을 걸로 생각했고 어떤 사람은 200만 명 정도로 많은 사람이 사용한다고 생각했죠. 예, 놀랄 일이죠. 이 책은 1970년 대에, 그러니까 1974년에 출력된 후로 시간이 흐르면서 발전해 가고 완성되고 유명해지면서 2000년에 웹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번 달에 웹사이트가 새로 디자인되고 조금 더 안전해질 겁니다.

고든: 에스페란토 학습의 빠른 비결이라면? 만약 당신이 말하고 싶었던 게 앞으로 있을 여행에서 성장하고 있는 이 무료 서비스를 사용하라는 것이라면…

찰리: 도전자들은 세계에서 제일 쉬운 언어라고 말하고 저는 유럽인에게 가장 쉬운 언어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이게 일종의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조합입니다. 능숙해지기까지 두 달이 걸리고 기사를 작성하면서 많은 걸 배웠는데요, ‘안녕하세요’는 Saluton, ‘고맙습니다’는 Dankon이라고 합니다. 이런 문장을 많이 구할 수 있는데, 영어 같기도 합니다.

고든: 추수감사절에 식탁에서 할 말이 많을 것 같은데 (찰리: 예, 맞아요.) 찰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거죠? 월스트리트 저널 기자인 찰리 웰즈(Charlie Wells)와 함께 우리는 에스페란토 사용자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성장세의 서비스에 대해 대화를 나눕니다. 어, 그러니까, 책이랑 웹사이트가 있는 거죠? (찰리: 예, 그렇습니다.) 배경에 누가 있는 거죠? 누가 이 모든 걸 만들기로 결심한 겁니까?

찰리: 월스트리트 저널 독자가 모르게 많은 에스페란토 협회가 전세계에 존재합니다. 미국에도 두어 개 있고 유럽에도 존재하는데 그중 하나가 네덜란드에 있는 에스페란토 청년 협회이며 이 협회가 이 책을 냈습니다. 협회는 1970년대 이후로 계속 이 일을 하고 있으며 매우 적절하게 웹으로 옮겼고 그래서 이 협회에서 이번 달에 웹사이트를 개조할지 고려하는 겁니다.

고든: 뭔가 굉장히 좋은 걸 더했군요. (찰리: 그렇죠.) 그러니까 당신이 에스페란토를 할 줄 알면 어떤 사람이나 머물 만한 장소를 제공하는 국가가 90개 있다는 거죠?

찰리: 맞습니다. 여기 제가 책을 가져왔죠. 책을 쭉 읽어 보는데, 페루의 리마와 뉴멕시코의 앨버커키(Albuquerque)도 있고, 어디든 있습니다. 영국 제도(British Isles)도 있고, 중동, 이란에도 누군가 있고요. 전세계에 있습니다.

고든: 저는 아직 자멘호프 씨의 발상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데요. 설득력을 가진 상태로요. 그게 꼭 에스페란토가 아니여도 말이에요.

찰리: 예, 맞아요. 다른 인공언어를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에스페란토가 사용자 인구 면에서 가장 성공적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창조된 다른 인공 언어가 존재합니다. 제가 기사 작성을 위해 조사할 때 사람들은 모든 사람이 영어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지 못하고, 모든 손님이 오직 공유하는 언어는 에스페란토였습니다(*영어의 대체재로서 에스페란토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는 뜻). 한국에 갔다 온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한국어를 구사하지 않았고 에스페란토를 썼으며 한국인 초대자도 에스페란토를 썼는데 (고든: 맙소사) 두 사람이 가까워져서 초대자가 그 사람을 한국식 장례식에 데려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국 가이드북으로는 얻을 수 없는 아주 깊은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고든: 장난 아니군요. 그럼, 당신은 이 언어를 인공언어로 언급했는데요, 이 언어에 열정을 가진 사람에게 불쾌한 표현일까요?

찰리: 아니에요. 제 생각엔 사람들이 이 언어가 만들어진 결과물인 걸 알고 있고, 제가 제대로

기억은 못하지만 창안자인 자멘호프의 생일 아니면 기일이 매년 12월 중순마다 기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 언어가 만들어졌으며 문화이자 중립이 되려는 시도인 걸 알고 있습니다. 많은 에스페란토 사용자는 몽상가로 불리거나 당신이 에스페란토 구사나 단어를 뭐 그런 것들이라고 생각하면서 비웃을 때 약간 모욕을 받았다고 느끼며 그런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제가 말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는 ‘전 언어에 관심이 많고 세상에 대해 더 알아가는 데에 관심이 많은데, 왜 파스포르타 세르보를 통해 무료로 누리지 않겠습니까?’라고 하죠.

고든: 온라인 리스닝 프로그램을 통해 듣거나 학습할 수 있습니까?

찰리: 제가 기사에 담을 수는 없었지만 제가 만난 한 사람은 에스페란토 듀오링고를 만드려고 하는데 듀오링고는 외국어 학습에서 유명한 (스마트폰) 앱입니다. 저는 스페인어 버전, 프랑스어 버전, 독일어 버전이 있는데 곧 에스페란토 버전도 생겨야겠지요. 인터넷에 에스페란토 학습용 도구가 많이 있고 가장 흔한 방법입니다. 영국 BBC의 언어 서비스인 머지(Muzzy)에 친숙한 사람이 있다면, 에스페란토 머지 역시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기사 본문]

에스페란토 구사가 주는 특전 중 하나? 전세계에서 무료로 숙박하기

집과 대화를 공유하는 ‘파스포르타 세르보’가 에스페란토 애호가를 이어준다.

짐 메드라노 씨가 사는 뉴욕시의 아파트에서 하룻밤을 공짜로 묵는 비결은 에어비앤비의 별점이나 수많은 여행자 포인트가 아닙니다.
그저 말해야 할 단어를 제대로 아는 것일 뿐입니다. 에스페란토로요.

“파스포르타 세르보”로 불리는 서비스를 통해 백 년도 더 전에 발명된 이 인공 언어의 구사자는 모국이 없는 이 언어를 알리고자 자기 집을 공짜로 개방할 뜻이 있는 집주인의 목록을 접할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에스페란토 청년 협회에 의해 제작되는 파스포트타 세르보는 1974년에 처음에 출판되었으며 39명의 집주인이 목록에 있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2011년 판은 1087명의 집주인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갱신되는 판이 내년 초까지 나오기로 되어 있으며 동시에 이번 달에 웹사이트가 개선될 걸로 예상됩니다.

에스페란토는 러시아 제국 아래의 폴란드에서 살았던 루드비크 라자루스 자멘호프가 19세기 말에 창안했습니다. 자멘호프는 보편적인 소통 도구가 세계 평화의 비결이 될 것으로 믿었습니다. 에스페란토 사용자의 개체수 추산은 10만 명 정도로 낮은 수치부터 200만 명 정도의 높은 수치까지 큰 폭으로 다릅니다.

“에스페란토의 목표는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고, 파스포르타 세르보로 여행하는 것은 우리가 실제 세계에서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여러 수단 중 하나입니다.” (에스페란토로 여권 서비스를 뜻하는) 파스포르타 세르보를 100회 이상 사용해 온 아만다 히글리 슈미트 씨가 위와 같이 말합니다. 슈미트 씨는 파스포르타 세르보가 거리에 의해 갈라져 있지만 어휘와 문법으로 통합된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에스페란토 사용자가 가진 핵심 수단이라고 말합니다.

슈미트 씨가 1999년에 일리노이즈주 엘사에 있는 프린키피아 대학에서 졸업한 뒤로 파스포르타 세르보는 젊은 날의 취미를 평생 갈 열정으로 바꿨습니다.

졸업 후에 그녀는 당시의 작은 파스포르타 세르보 책을 가방에 찔러 넣고 파리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파리에서 첫 집주인은 그녀에게 자전거로 도시를 돌아다니자고 했습니다. 그녀와 주인은 열두 시간 내리 자전거를 타면서 관광지를 구경하고 오직 에스페란토로 모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때가 슈미트 씨가 진정 이 언어를 자연적인 환경에서 처음 사용한 것입니다. 슈미트 씨는 이후에 아주 적은 예산으로 유럽 도처를 16개월 동안 100명 이상의 집주인과 지냈습니다. 그녀는 헝가리, 독일, 그리고 영국을 방문했습니다. “에스페란토를 구사하는 젊은 기타연주 보헤미안”이라는 모임과 함께 루아르 계곡에서 성을 여행하고, 그녀의 기억 속에 동료 언어 구사자가 모인 큰 무리가 에스페란토로 시를 읊던 모습이 남아 있는 헬싱키의 문화 축제에 참가했습니다. 이것이 그녀의 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중 하나로 남았다고 말합니다.

“당신을 인정하고 무척 사랑하는 사람의 공동체에 속하는, 정말로 경이로운 느낌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책으로 연결된, 이 언어로 연결된 하나의 민족입니다.”

슈미트 씨는 이제 39살이며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새크라멘토의 집에서 두 아이를 돌보는 엄마이고 2000년부터 파스포르타 세르보에 속한 집주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손님으로서 보냈던 시절의 영원한 기념품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그녀의 두 딸과 대화를 나눌 때 사용하는 에스페란토입니다.

최근 한 저녁에 여섯 살짜리 딸이 전화 밖에서 징얼거리면서 엄마가 하는 전화 인터뷰를 방해했습니다. “Panjo, mi malsatas.” 에스페란토로 “엄마, 배고파요.”라는 뜻입니다.

파스포르타 세르보는 회의적인 사람들에 의해 평가받을 걱정 없이 자기 같은 사람과 연락을 할 방법을 몇몇 여행자에게 제공합니다. 이것은 여러 해 동안 에스페란토에 대한 큰 사랑을 비밀로 했던 스티븐 브루어 씨의 경우입니다.

브루어 씨가 거의 매일매일 친한 친구와 사적인 편지를 주고 받을 때 에스페란토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메사추세츠 암허스트 대학의 컴퓨터 센터 담당자가 말하길 브루어 씨는 자신이 에스페란토에 열성적이라는 걸 직장 동료가 알 경우 자신을 약간 괴짜로 보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그가 말하길 많은 사람들, 특히 영어 외에 다른 교통어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미국 내의 많은 사람들은 에스페란토 사용자를 지나치게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면서 자신의 시간을 인공언어를 배우는 데에 허비하는 몽상가라고 오명을 씌웁니다.

그러기에 파스포르타 세르보는 브루어 씨에게는 현실로 다가온 꿈이었습니다.

파스포르타 세르보는 그가 2006년에 브라질을 여행하는 데 도움을 줬는데, 그는 집주인, 다른 에스페란토 화자 방문객과 함께 지내면서 괴짜라는 느낌을 덜 받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주인을 만날 때, 다른 상황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근본적인 수준의 유대감이 존재합니다. 아홉 살이나 열 살 때 알았던 이모나 삼촌을 만나는 느낌이면서 그 사람들과 며칠을 지낼 수 있습니다.” 그가 말합니다.

이제 브루어 씨는 좀 더 공개적으로 에스페란토 사용에 대해 말합니다. 그는 다양한 국내외 에스페란토 조직에서 지역 리더 역할을 담당하고 전세계 에스페란토 모임(congress)에 참석하고 암허스트에서 (*에스페란토에) 열성적인 사람들의 지역 모임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스페란토를 배우는 모든 사람은 더 큰 공동체에 속하고 싶은 기분이 든다고 그는 말합니다. 모든 에스페란토 화자는 처음 이 언어에 대해 알게 된 순간, 처음 앉아서 공부를 하게 된 순간, 그리고 처음 이 언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던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통과의례는 낯선 이와도 공통적인 배경을 제공하고 정체성에서 공유되는 부분을 제공합니다.

물론, 모든 주인과 손님의 만남이 이런 보편적인 언어를 통해 연결되고자 찾아다녔던 마법 같은 영혼의 유대감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브루어 씨가 말했다시피 파스포르타 세르보 손님조차도 물고기처럼 삼 일이 지나면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이 서비스는 집에서 머무는 게 가능한 한 매끄럽도록 규칙을 세워왔습니다. 주인은 몇 명의 손님이 얼마나 함께 지낼 수 있는지 밝힙니다. 이 책은 숙박 시설이 “호화로울 필요 없음”을 언급합니다.

파스포르타 세르보 사용자이자 부다페스트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하는 밥티스트 다스네이(Baptiste Darthenay)는 이 서비스와 언어가 디지털 시대에서 번창할 수 있음을 확실히 하고자 파스포르타 세르보가 2009년에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그에 따르면 이 사이트는 인기가 많지만 요구되는 수준에 비해 상태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29살의 이 사람이 사이트의 얼굴을 바꿔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이번 달까지 완전히 새로 디자인된 사이트를 펴낼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스네이 씨는 에어비앤비를 포함하여 외국인의 집을 값싼 숙소로서 여행자에게 제공하는 다른 사이트의 인기 상승세를 인식합니다. 하지만 다스네이 씨는 이 여권 서비스가 완전히 다른 목적과 공동체를 위해 존재하기에 이런 상승세가 파스포르타 세르보에 실재적인 위협이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에스페란토 사용자는 서로를 상당히 잘 따릅니다. 집주인과 손님이 만나면 이미 그들은 공유하고 있는 무언가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건 큰 겁니다. 그들에게 에스페란토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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