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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회 세계 에스페란토 대회,자멘호프 박사 연설문, 바로셀로나,1909.9.6
이중기  2006-04-30 22:02:43, Hit : 2,715, Rec. : 330

이현희  Hits : 139 , Lines : 25  


                    다섯번째 바로셀로나 에스페란토 대회

                               ( 1909 년 9월  6일 )


               친애 하는 동지 친구 여러분,  매번 새로운 대회가 시작 되는 해 에 모든 에스페란티스토 들은  자신을 위하여 자유로운 시간을 예견하고 돈을 저축 할수 있는 에스페란티스토 들은,  다가오는  에스페란토 대회를, 에스페란티스토 국민들의  가장 친근한 커다란 공동의 축제를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같은 사상으로 같은 열망과 희망으로  연결된 친구들이 감동적으로 서로 에게 말합니다."안녕히 가십시요" 그리고 커다란 기쁨으로 그들은 재회를  기다립니다. 자신의 부모님 집에 때때로 뫃 이 는 서로 사랑하는 형제 들 처 럼, 그렇게 에스페란티스토 들은  에스페란토  세계의 중심에서 그들이 만나고, 서로 사랑으로 인사 하고,뜨겁게 그렇게 악수할 때를 애타게 기다립니다. 그리고 자신 에 게 말합니다."우리는 살아 있읍 니다, 정직하게 일년 동안 일 했 읍니다, 우리는 우리집 의 명예를 정직하게 지켰습니다, 우리는 우리 가족의 공동의 축제에 깨끗한 양심을 갖고 참여 할수 있읍니다."                                                                               그러나, 당신 모두가  아주 기쁜 마음으로 우리의 공동의 축제에 참여할 준비를 하는 동안, 저는 조금 무거운 마음으로 항상  그러한 같은 것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대회에서 운명이 저 에게  매우 우쭐하지만, 그러나 동시에 또한 매우 무거운 역할이 주어 졌 습니다. 저는 저에게도 속하지도 않은 명예를  받아 들 일 것 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옳건 그르건 세상은 항상 저를 자연스런 에스페란토 구성원의 대표자, 에스페란토 주의의, 그리고 에스페란티스토 의 충성심과 단결의 상징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기의 느낌을 추상적으로 표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에스페란토 주의를 위한 열광 과 연민의 표현이 전부 저에게 집중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걸 이해 하 지 못하거나 이해 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이 있읍니다. 그들은 그것으로 만들어 지는 명예 때문에 깃발을 부러 워 합니다. 그들 은 마치 저를  어떤  왕의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봅니다. 제가 항상 무거운 마음으로 대회에 참석하는 것이  여기에 원인 이 있읍니다. 강하게 ,매우 강하게 저는 저의, 저에게 그 괴로운 역할이 벗어나고, 그리고 당신들 앞 에서가 아니라  당신들 사이에 서 있고 싶습니다. 그러나 일 은 내 뜻에 달려있는  것은 아니고 그것은 제가 우리 운동에 무익한 존재 가 아니라면 제가 굽혀야 할 여러 가지 상황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역시 당신들의 일의, 당신들의 단결의 상징으로써 ,당신들의 구체적인 대표자 로 써 당신들 앞에 서있는 것 입니다.저는 당신들을 위해서 운명 지워진 모든 것 을 수락 하고, 그리고 저 는 모든 것을  충실하게 당신들 에스페란토 국민들 에게 넘김 니다.

               당신들의 대표자로써 저의 역할 에 서 ,무엇 보다 도  저는 알폰소 13 세 왕 폐하가 우리 대회의 명예 회장 직 을 친절하게 수락 하신 후  우리에게  선사하신 커다란 명예에 대하여  당신에게 주목 시키고자 합니다. 저는 당신들 의 이름으로  폐하께 우리의 가장 존경스런 감사를 표합니다. 알폰소 13 세 왕 폐하 만수무강 하소서 !

              저는 우리가 지금 있는 나라의 정부 요인들 이 우리의 일 에 보여준 커다란 연민에 대하여 당신들을 주목 시키고자 합니다. 모든 장관 들 께 서 우리 대회 의 후원자로써 자처한 것 뿐 만 아니라 ,그러나 그 나라의 정부에서도  자신의 이름으로 자기의 대사들로 하여금, 그들이 우리 대회에 대표자 들을  파견 하도록 다른  나라들의 정부들을  공식 적으로 초청 했 읍니다. 이 위대하고  중요한 임무에 대하여  저는 당신들 이름으로  스페인 국가의 정부에게 뜨거운 감사를 표하는 바 입니다.

             당신 은 오늘 우리 대회 의 멋진 그리고 결실 있는 준비를 위해서  지역 조직 위원회가  얼마나 열심히  관심을 가지고 일했는지를 압니다. 당신 은   심지어 우리 모두가  바로셀로나 대회가 절대적으로  치루 어 질수 없다고  생각한  불행한 바로셀로나 사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용기를 잃지 않은 것을 압니다. 위원회 가 한 일을 일부분 당신은 이미 보았고 나머지 부분을  대회 동안  이나 대회 후에도  당신이 볼 것입니다. 이 많은 일을 한 위원회 에게 그리고 특히 그의 친애하는 회장에게 저는 모든 우리의 매우 가장 감사한 마음을 우리의 이름으로 표하고자 합니다.

             당신은 우리를 위해서 바로 셀로나 도시가 어떤 연민이 담긴 그리고 특이한 명예를 갖고 영접 을 준비했는지를 알 았 읍니다.  당신들 에스페란토 국민들 에게,당신의 노력과 수고에, 당신의 목적과 희망을 위해  자신의 가장 활력 있는 연민을, 커다란 존경을 완전한 크기로,  완전한 열광을 가지고 도시가 보여 주는 것에 대해, 오직 따로 예견치 못한 상황이  방해한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의 이름으로 저는  그 도시에게 가장 깊은 그리고 성실한 감사를  표합니다.

             지금까지의 대회에서 당신들 에게 말 할 것이 있 었 읍니다. 그래서 대회의 개최에 즈음 해 서 길게 말한 것 입니다. 오늘 말할 중요한 것은 없읍니다. 그래서 짧게 말 하 겠 읍니다. 당신은 우리의 목적이 어떠한 것인지를 압니다. 당신은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유일한 길이 어떠한 가를 압니다. 우리는 부지런히 조화롭게 앞으로 행진합시다. 우리가 우리에게  방금 끝난 1년 동안 무엇을  했 는 가 를  묻는다면 ,우리는 대답 할 수  있을 것 입니다.“우리는  같이 살았고, 우리는 성장 했고, 우리는 모든 면에서 강해 졌 읍니다.”우리의 일의 어려움과 아주 중요함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 그것을 위하여  일 한 사람들이, 오직  그것을 이해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커다란 의미를 갖는 것입니까 ? 지난 해 처 럼  방금 끝난 또한 올해 에도 당신들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그리고 헌신적으로 우리의 공동의 일을 위하여 일 했 읍니다. 그들에게  에스페란티스토 집단 은 자신의 마음 으 로 부 터 의  고마움 을 표합니다. 그러나 대회 동안에 우리는 단지 우리가 행한 일에 대해서 서로 우리에게 얘기 할뿐만 아니라 ,우리는  공동 의 타협과 서로의 동의를 요구하는 몇 가지  또한 공동의 일을 수행해야 할 것 입니다.

             우리는 행복한 시간에 우리대회의 일과, 축제를 시작 합시다,첫 번째 것 에게는  우리는 가장 훌륭하고 성공적 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고, 두 번째 것에서는, 우리는 다음 다가오는 대회를 위하여 용기와 힘을 얻어야 하 겠 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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