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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aj frazoj en Esperanto/ 아름다운 문장들
이중기  2006-04-20 11:42:28, Hit : 4,377, Rec. : 460

November 10, 2002 (12:40) from 210.124.233.2  
Written by LEE Jung-kee (esperant@unitel.co.kr)  Hits : 1462 , Lines : 86  



Belaj frazoj en Esperanto/ 아름다운 문장들  
부산의 1개월된 초보 에스페란티스토 Gracia가 번역한 좋은 에스페란토 문장입니다.
{  } 표는 제가 수정한것입니다. 참고하시고, 좋은 표현들을 익혀서 즐겨 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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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e legantoj spontane prenas la plumon por surpaperigi siajn impresojn pri legitaj'o,se ili esprimas al la redakcio de gazeto sian rilaton al legita verko,tio signifas multon.
독자들이 자신이 읽은 것에 대한 감동을 종이 위에 쓰기위해 자발적으로 펜을 잡는다든지, 읽은 저술{읽은 글}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잡지편집부에 표현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

2.c'u estas dece por mi en tiu c'i ag'o lerni Esperanton?
이 나이에 내가 에스페란토를 배우는 것이 괜찮으냐?

3.kiel bone estas vivi en amo kaj paco sur la tero!
이 세상에서 사랑과 평화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좋으냐!

4.mi iris kiel lasta de la grupo,c'ar mi ne s'atis g'eni au esti g'enata en miaj oftaj devojig'oj en la arbustaro.
나는 가끔씩 숲속에서 길을 잃어 불안하고 불편하게 고생했던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데 그룹의 마지막에 갔다.
{나는 자주 숲속에서 길을 잃으므로서 다른 사람에게 신세를 지거나, 나에게도
불편하여, 그 대열의 마지막에 갔다.}

5.mi vidis,kiel tra liaj okuloj trapasis malhela nubo,tamen liaj lipoj diris nenion.
나는 그의 눈에 어두운 그림자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지만, 그는 아무말 않았다.

6.s'i forte premis la tukon c'e la lipoj.
그녀는 입술을 손수건으로 강하게 눌렀다.  

7.la du knabinoj frue edzinig'is kaj iris al diversaj randoj de la lando.
두 소녀는 일찍 결혼하여 나라의 여기저기를 다녔다.

8.en via koro ne plu estas loko por mi.
당신의 마음 속엔 나를 위한 자리가 더이상 없군요.

9.nevidebla mano karesis la koron de Bojan.
보이지 않는 손이 Bojan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다.

10.neniu turnis atenton al lia rimarko.
아무도 그의 말에 주목하지 않았다.

11.li balanacis la kapon kaj rigardis min per penetranta maljunula rigardo.
그는 머리를 끄덕이며 나를 통찰력있는 원숙한 견해를 가진 사람으로 여겼다.
{그는 고개를 갸우뚱하였으며, 꽤뚫어 보는 노인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12.la junuloj glutis la ridon kaj direktis seriozan rigardon al la dommastro.
청년들은 웃음을 터뜨리며 주인에게 심각한 의견을 제시했다.{주인에게 심각한 시선을 던졌다.}

13.antaue mi parolis kun tiom multe da lumo en la okuloj kaj kun tia rideto sur la lipoj.
나는 눈에는 광채를 가득 띠고 입술에는 미소를 가득 머금고 예견을 했다.
{앞서, 나는 눈에는..........머금고 말했다.}

14.la unua pas'o venigas duan.
첫번째 발걸음이 두번째 발걸음을 부른다. (한번 오면 또 오게 된다.(?))

15.retenante la spiradon kaj serc'ante la rigardon.
호흡을 가다듬고 의견을 구하라.
{호흡을 멈추고, 시선 둘곳을 찾으며}
16.permesu al mi audigi min al s'i en germana lingvo.
그녀{그녀가 나에게}에게 독일어로 말하도록 허락해 주세요.

17.la homa vivo ne estas tiel longa kaj ni ne devas perdi ec' minuton.
인생이 그리 길지 않으니 우리는 일 분이라도 허비하면 안된다.

18. cu vi devas nepre preni s'ian permeson?
당신은 그녀의 허락을 꼭 받아야 하나요?

19.kiam denove mi vidis vin en la au'tobuso,mia koro transformig'is en birdon.
당신을 버스에서 다시 봤을 때, 내 마음은 새가 되었소.

20.en mia gorg'o mankis voc'o.
내 목에서 소리가 나지 않았다.{할말이 없었다.}

21.tio estus eta fajreto de g'ojo en la nokto de mia vivo
그것이 어두운 내 삶에 조그마한 기쁨의 불씨가 된다면

22.tiam s'ia amo lumigos lian vivon.
그 때 그녀의 사랑이 그의 삶을 밝게 비쳐줄 것이다.

23.la tri amikinoj sin turnas kaj s'tonig'as pro mirego.
세 여자친구가 몸을 돌리니 놀라움으로 돌처럼 굳었다.
{세 여자 친구가 몸을 돌리는 순간 너무 놀라서 돌처럼 굳어버렸다.}

24.Lenjo restas kun malfermita bus'o.
Lenjo는 문 열린버스와 남아있다.
{Lenjo는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멍하니 입을 벌린채 있었다.}
Buso와 Busxo 를 혼동하셨군요.  

* 이중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4-2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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